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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ONBON

바이봉봉

작성자 로아스토어(ip:220.95.152.173)

작성일 2022-04-11

조회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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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말씀 안에 사는 행복을 전하는,
바이봉봉을 소개합니다.

바이봉봉(Bibonbon)은 성경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언제나 Bible on, BIBONBON

안녕하세요.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바이봉봉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봉봉 브랜드를 운영하고 제품을 디자인하는 유재은입니다. 저는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의류회사와 트렌드연구소에서 디자인 기획자로 10년간 일하다가 가슴 속 한 켠에 담아두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 최근 브랜드 바이봉봉을 런칭하여 운영하고 있어요. 바이봉봉은 성경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요.

브랜드를 시작하시기 이전에 의상디자이너로 활동하셨는데,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 과정이 궁금해요. 바이봉봉 브랜드를 만들게 된 스토리에 대해 들려주세요.

저는 대학생 때부터 선한 메세지와 말씀을 담은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오랜 시간 동안 그 꿈을 마음 속에만 간직한 채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고, 상황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사람들의 일상 속 어느 공간이든 말씀이 머물고, 모든 순간 그 말씀을 묵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해요. 브랜드 이름을 Bibonbon으로 지으신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

성경 말씀을 뜻하는 Bible과 저의 별명인 봉봉(bonbon)을 합쳐 Bibonbon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아티스트 봉봉만의 감성으로 표현한다'는 뜻으로 단순하게 만들었는데요. 좀 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관을 담고 싶어서 'Bible ON, always bon day.' (말씀의 등불을 켜면 언제나 천국과 같이 행복하다)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표님이 개인적으로 바이봉봉을 운영하시면서 겪으시는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모든 직업이 그렇듯이 (웃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닐 것 같아요.

맞아요. 말씀을 담아 디자인하는 일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는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막상 일을 하다보니 수익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기기도 하고, 마음의 중심이 변질되어 '말씀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되면 어쩌나...' 하는 부담감이 생겨 주춤하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할 때,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셨고, 대신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거룩한 부담감과 성령 충만함으로 늘 깨어있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다른 무엇보다 경건 생활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먼저 귀 기울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그간 바이봉봉을 운영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기쁜 일화들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시키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신나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볼 때 가장 보람되는데요. (웃음) 그렇게 만들어진 제 제품을 보고 많은 분들이 '너무 예쁘다'고 얘기해주었을 때가 가장 기뻤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에 힘입어 때로는 고난 중에도 기뻐하고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느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제품을 많은 분들이 보고 그 속의 복음의 메세지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아요.

바이봉봉의 너는 내 갈비뼈 포스터


제품 이야기로 넘어 가볼게요. 아마 모든 것이 영감의 원천이기는 하겠지만, 작품을 제작할 때 대표님께 영감을 주는 것들이 있나요?

음.. 큐티와 PBS,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묵상하게 되는 말씀과 찬양에서 영감을 받고, 디자인적인 부분은 미술 전시나 책, 사진, 자연 등 일상에서 아름답다고 느끼는 모든 것들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대표님의 바이봉봉 최애 제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웃음) 저는 '너는 내 갈비뼈' 포스터를 가장 아끼는데요. 창세기 2장 23절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아담의 고백을 표현한 제품이에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서로를 이끌어오셔서 만나게 하시고, 서로 돕는 베필이 되어 한 몸을 이루는 소중한 존재로 여기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묵상하면서, 저 또한 배우자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큰 은혜로 다가왔어요. 배우자를 자기 자신과 같이 소중한 존재로 여기는 이 감탄의 고백처럼 부부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잊지 않고 늘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길 소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디자인했습니다. 아무래도 누드화로 보일 수 있어서, 호불호가 있는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은혜 받은 말씀에서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애정을 갖고 있어요.


대표님의 개인적인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싶어요.

저는 특별히 문화 예술 분야와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바이봉봉이 크리스천들 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문화와 가치관을 전하는데에 쓰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언젠가 통일이 된다면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모여 북한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작품들로 전시를 열고 싶습니다.

앞으로 바이봉봉에서 계획하고 있는 제품들에 대해 살짝 알려주세요.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여서 아트 포스터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의식주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패션, 리빙, 문구, 액세서리 제품들도 제작하고 싶어요.

바이봉봉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바이봉봉을 만나시는 모든 분들이 선한 메시지를 담아 디자인한 아트워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통해서 늘 주님과 동행하는 천국과 같은 일상을 누리길 소망해요. 그리고 LOA 팀에게도 짧은 메세지를 전하자면,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 동역하는 LOA라는 플랫폼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할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늘 기도하고 분별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업 되기를 응원하고 같이 힘써봅시다! (웃음)

BIBONBON x LOA

바이봉봉과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14년 전 교회의 북한선교팀에서 단기선교를 다녀온 이후부터 마음이 생겨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을 겪으며 자유를 억압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 탈북 과정에 하나님을 만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다시 목숨을 걸고 북한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힘들게 고향을 떠났지만 새로운 보금자리에 적응하지 못하고 북한에서 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 탈북민들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랑 광주리'라는 단체에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하고 있는데, '여명학교'에도 기부하고 싶었고.. LOA와 함께 이 단체들 외에도 북한 선교 관련해서 후원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후원하고 싶어요.

14년전, 북한선교팀 단기 선교를 다녀온 이후 부터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 하고 있는 바이봉봉은, LOA 에서 판매되는 수익금의 10%를 탈북 청소년 및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회복시키는 여명학교에 기부합니다.

바이봉봉의 제품 보러가기 >


첨부파일 바이봉봉.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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