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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

재그

작성자 로아스토어(ip:121.180.139.42)

작성일 2021-12-15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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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나님의 사랑을 더해 보다 더 따뜻한
재그 잡화점을 소개합니다.

재그잡화점은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모두를 아우르는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기에
좋은 디자인 도구들을 제작하고, 비기독교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거리낌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JAG, 재그 잡화점

안녕하세요. 따뜻함을 전하는 재그입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따뜻함은 중의적 표현이에요. 먼저는 많은 분들에게 디자인을 통해 위로,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재그를 통해 전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하고 계신 일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작가로서 재그잡화점을 운영함과 동시에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사용하시는 다이어리, 달력 등 문구류 디자인을 하고 있답니다.

재그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저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작년에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그림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일상의 생각을 담은 짧은 글도 포함해서 가볍게 올렸었는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아서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스토어를 열게 되었어요.


‘재그’로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재그 라는 이름은 Jesus and Geunji(예수님과 근지)의 약자에요. 근지는 제 태명이고 부모님의 이름을 한 자씩 따서 만들어졌어요. (웃음) 어렸을 때부터 제 태명을 좋아해서 디자인 작가명에 근지를 넣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모르시는 분들도 친근감 있게 재그 디자인에 다가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독교 색채를 빼고 재그로 활동하고 있어요.

재그의 좋은 결과물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어요. 작업의 영감은 어디서 나오나요?

제 디자인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파스텔 색감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요즘 저는 특히 케이크 디자인들이 너무 예뻐 보여서 인스타그램에서 핸드메이드 디자인 케이크를 검색해서 색감이나 느낌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거기서 영감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전혀 다른 분야로 창업하면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재그를 창업하신 후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재그는 소자본으로 아니, 무자본으로 시작되었어요. 무모하기도 했지만 처음 창업할 때 너무 재미있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재정적인 어려움은 디자인을 하는데 가장 컸던 것 같아요. 제품을 많이 만들어 두고 판매하고 싶은데 그럴 만한 자본이 없어서 정말 소량으로 3개, 5개씩 책장에 보관해 두고 판매를 했어요. 지금은 조금 재고가 쌓여 있지만 처음에는 괜히 시작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웠어요. 너무 현실적인가요? (웃음) 그런데 정말 가끔 현타가 많이 왔어요. 집에 메모지가 가득 쌓여 있었거든요. 이거 다 언제 팔리지, 내가 너무 많이 시켰구나 등 제품이 안 팔리고 쌓일 때 제일 현타가 크게 오는 것 같아요.


그래도 힘드셨던 만큼 무언가를 해냈을 때 보람도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재그를 운영 하시면서 어떤 부분이 가장 즐거우신가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로 잘 보고 있다고 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입점 제안도 들어오고 할 때 정말 기뻐요. 그리고 저를 작가님이라고 불러주실때 소름 돋으면서 기쁩니다. "작가"라는 말이 저는 너무 좋아요. (웃음) 그리고 사람들이 제 제품을 착용하고 예쁘다고 보여줄 때 너무 보람을 느껴요.

대표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재그의 제품은 무엇인지 소개해주세요.

아끼는 제품이 너무 많지만 한 가지를 고르면 아무래도 재그톡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으로 재그의 이름을 내세우고 본격적으로 만든 제품이기도 하고 지금도 꾸준히 인기있는 제품이에요. 또 재그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선택했어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추후 도전해 보고 싶은 테마나 분야가 있을까요?

일단 만들고 싶은 제품이 너무 많은데요! 만년 다이어리, 마우스패드, 디자인 포스터, 아크릴 스마트톡, 발매트, 파우치, 장갑 등등? 사실 다 만들고 싶어요...(웃음)

앞으로 다가 올 재그의 시간들은 어떻게 맞이 하려고 하시나요? 재그만의 꿈이 궁금해요.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꿈은 재그만의 샵을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소품샵들을 자주 구경하러 가는데 갈 때마다 '나도 나중에 이런 샵을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마음에 품고 있는 꿈은 계속 언급했듯이 한 명이라도 재그 디자인을 통해 따뜻함을 계속 느끼는 것이에요. 정말 위로와 사랑, 평안을 가득 받아가시면 좋겠어요.

재그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간단히 말하면 재그를 마주하시는 모든 분들이 재그를 만난 후 마음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어요. 무겁고 불안함이 넘치는 세상에서 재그의 제품을 바라보실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면 저도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JAG x LOA

재그 잡화점과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저는 평소에 한부모 가정, 미혼모 여성에 관심이 있었어요. 가정 환경이 너무 중요한데 가정이 온전하지 못해 불행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어요. 저도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어려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결혼을 해서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여성의 마음을 전부는 아니지만 공감이 되거든요.

재그와 LOA를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에게 마지막 한 마디 부탁드려요. (웃음)

재그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다고 항상 기도하고 있었는데, LOA를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뻐요. 먼저 LOA 관계자분들께 손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단 말 전하구 싶구요! 그리고 LOA와 재그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A 에서 판매되는 JAG 의 굿즈 판매 수익금의 10% 는 국내 청소년 미혼모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링커를 통하여 경제적, 정서적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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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재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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