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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선데이

작성자 로아스토어(ip:121.180.139.42)

작성일 2024-01-16

조회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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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나님의 사랑이 일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선데이를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Sunday의 제품들을 사용하며,
매일매일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LOVE, JOY,SUNDAY ! 선데이

반갑습니다. 먼저 LOA를 통해 인터뷰 기사를 보시는 분들에게 선데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Sunday의 이예은입니다. Sunday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영감을 얻은 일상 굿즈를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에 크리스천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을 더하고 있어요.

브랜드 이름을 듣는 순간 마음에 딱 와 닿아요.
“선데이”, 브랜드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시작하게 된 브랜드 인가요?

Sunday는 단어 그대로 ‘주일’(the Lord’s Day)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매일 주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일이 꼭 일요일은 아니잖아요. 일요일마다 SNS에 Sunday로 인사말을 건네고 있기도 합니다. 선데이는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통해 매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어요. 분주한 삶을 살다보면 그런 순간을 경험하기 힘들잖아요. 일상에서 자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주시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성경 구절을 통해 하나님 말씀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그 사랑을 기억하는 일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제품을 제작 하실 때 어디서 주로 영감을 받으시나요?

주로 성경이나 기독교 서적의 문장에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이 말해주거나, SNS를 통해 알게 되는 이야기가 영감이 될 때도 있고요. 어디서든 하나님의 사랑에 귀 기울이고 표현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선데이의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책갈피 세트’

그럼 그렇게 만들어진 선데이의 제품 중에서 대표님은 어떤 제품이 가장 애착이 가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가장 아끼는 제품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책갈피 세트’예요. 책갈피는 책을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억하지 못할 때 갈피를 잡아주잖아요. 이 책갈피에는 책 뿐 아니라, 삶 속에서 고민이 생길 때 갈피를 잡아줄 수 있는 구절들이 담겨 있습니다.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 12:10) “mourn with those who mourn, rejoice with whose who rejoice”(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 12:15) 일상에서 꼭 기억하고 삶으로 살아내야 할 내용들인데요. 문장만 보면 기독교 신앙을 넘어서도 힘을 줄 수 있는 메세지죠. 그래서 비기독교인에게도 충분히 닿을 수 있고,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겪은 다양한 스토리가 궁금해요.
선데이와 함께 하시면서 어려우셨던 점이나, 제품을 제작하면서 하셨던 고민들을 나눠주세요.

아직까지는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제품을 제작할 때는 맥락 없이 뚝 떨어진 성경 말씀을 가져오지 않으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브랜드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처음으로 많은 주문이 들어왔을 때에요. 초반에 열심히 제품들을 만들면서도 이 브랜드가 저만 좋아서 하는 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때 마침 10개 이상 제품을 주문해주신 분이 계셔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제 마음을 움직인 말씀과 디자인을 누군가도 좋다고 공감하고, 인정해준 것 같아서 기뻤어요.

앞으로 선데이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제품이나 새로운 계획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려요.

앞으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일상을 더 낫게 만들어주는 제품이 꼭 비싸고 좋은 물건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아날로그하고 소소하지만, 우리의 습관을 바꿔줄 수 있는 것들이 많죠. Sunday에서 만든 엽서나 텀블러, 노트, 접이식 테이블도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고, 사용하는 분들의 생활 습관을 생각하는 제품들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웃음)

대표님의 앞으로의 비전이나 브랜드의 미래에 대해 나눠 보고싶어요.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어떤 제품을 사려다가 성경 구절이 너무 대놓고 ‘딱’ 쓰여있어서 구매하기를 망설였던 적이 있어요. 저희는 성경 구절을 가져와서 디자인에 녹이면서도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거리낌 없는 제품들을 만들어보려 해요. 내가 사용하기도 좋지만, 아끼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굿즈를 만드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거나 내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을 때 딱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이길 바라는 거죠. 소소하게 마음을 전하는 일에 Sunday 제품이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선데이의 제품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연결감’을 얻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의 신앙이나 마음이 일상과 분리된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Sunday 제품은 그런 신앙생활의 단절을 없애고, 하나님의 사랑이 일상 공간에서도 이어진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잖아요. 매 순간 어디에든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이런 취향이 맞는 분들이 아마 여럿 계실 것 같아요. Sunday가 널리 알려져 하루빨리 그분들을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UNDAY x LOA


선데이와 LOA가 함께할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요.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가 기간이 종료되어 사회로 나온 자립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일정 나이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더라고요. 누군가는 부푼 꿈을 안고 살아갈 스무 살이 누군가에게는 두려움으로 맞이할 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능하다면, 보호 종료 청소년들을 위한 굿즈도 제작하고, 기부도 해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LOA에서 판매되는 선데이의 수익금 10%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꿈이룸 재능 장학금에 기부되어 국내 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선데이의 제품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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